10분 타자 테스트는 지구력을 측정합니다. 실제 업무처럼 오래 입력할 때 유지할 수 있는 속도와 정확도입니다. 무작위 글을 10분 동안 입력하고 마지막에 결과를 확인하세요.
10분 테스트가 필요한 사람
긴 테스트는 데이터 입력, 전사, 일부 사무직·공무원 시험처럼 오래 쉬지 않고 입력하는 경우에 쓰입니다. 누구도 10분 동안 전력 속도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평소 속도를 가장 정직하게 보여 주기도 합니다.
속도를 유지하는 방법
편하게 앉아 손목에 힘을 빼고, 빠르게 출발하기보다 첫 줄부터 일정한 리듬을 잡으세요. 실수하면 고치고 리듬을 잃지 않고 계속 가세요. 끝으로 갈수록 속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피로이며 연습하면 나아집니다.
좋은 WPM이란? 연령대와 직업별 타이핑 속도 기준 →자주 묻는 질문
왜 10분 타자 테스트를 보나요?
짧은 순간의 최고 속도가 아니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속도와 정확도를 알기 위해서입니다. 실제 업무에 가장 가깝고 긴 시험 대비에도 좋습니다.
10분 타자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는?
보통 짧은 테스트보다 조금 낮게 나옵니다. 약 40 WPM이 평균이고, 10분 동안 정확도 95%로 60 WPM 이상을 유지하면 매우 훌륭합니다.
시간보다 먼저 글을 다 치면 어떻게 되나요?
글은 거의 모든 사람에게 충분히 깁니다. 그래도 먼저 끝까지 치면 테스트가 멈추고 실제로 입력한 시간으로 WPM을 계산하므로 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.